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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안전규칙 송…행자부 '자전거 사진·UCC 공모전' 최우수상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12.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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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제6회 자전거 사랑 사진·UCC 공모전' 입상자들. /사진제공=행자부
정재근 차관(왼쪽)이 항공대 류재영 교수로부터 사진 최우수작인 '자전거 데이트'(김재은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행자부
호반 석양을 배경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자전거 데이트'(김재은씨)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자전거 안전규칙 송(Song)'(고양지도초)이 행정자치부 주최 '제6회 자전거 사랑 사진·UCC 공모전' 사진 및 UCC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행자부는 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정재근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전 입상작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재은씨 등 28명의 입상자에게 장관상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의 자전거 안전의식 제고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사랑, 자전거 안전'을 주제로 열렸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행자부 자전거종합홈페이지 '자전거 행복나눔'(www.bike.go.kr)을 통해 사진 804점, UCC 124점이 출품됐다. 이중 사진과 UCC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1명(장관상 및 100만원), 우수상 3명(장관상 및 50만원), 장려상 10명(장관상 및 30만원)이 선정됐다. 또 입상자에게는 삼천리자전거가 자전거 1대씩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행자부는 입상작을 정부서울청사와 각종 자전거 행사장, 교육장에 전시해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사진과 전자책(e-book) 형태로 '자전거 행복나눔'에 올려 국민들의 자전거 안전의식 제고와 이용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날 정재근 차관은 자전거 활성화 유공자 22명을 표창하고 그 공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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