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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체험단 모집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09.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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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공공자전거 '따릉이' 기본형 /사진제공=서울시
10월 새 공공자전거 시스템 운영을 앞둔 서울시가 사전 모니터링을 진행할 시민체험단 50명을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공공자전거 시민체험단 지원 대상은 자전거를 탈 줄 아는 만 15세 이상 서울 시민이다. 체험단은 연말까지 공공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하고 매월 보고서를 제출한다.

체험단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realjihun@seoul.go.kr) 또는 팩스(02-2133-1052)로 보내면 된다.

체험단 혜택도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자전거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우수 활동가에게는 시장 표창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신촌·사대문·여의도·상암·성수 등 시내 5개 거점에 서울형 공공자전거 ‘따릉이’ 2000대를 운영한다.

문의: 서울시 보행자전거과(02-213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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